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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메이징 8

신비한 무지개를 보았네요

어제 2010년 8월 10일 저녁 7시 10분경 서울 강서구 가양동에서 무지개를 보았습니다. 몇년만에 보는 무지개인지 무척 반가웠습니다. 무지개 보기 쉽지 않죠~ 태풍때문에 비가 오락 가락 오더니만 아파트 위로 무지개가 이쁘게 생겼더군요 핸드폰카메라라서 이쁘게 잘 찍히지는 않았지만 자세히 보시면 쌍 무지개 입니다. 무지개 위에 또 하나의 무지개가 보입니다. 동영상도 보세요~ 우울한 일,슬픈 일이 있더라도 이 무지개를 보면서 한번 미소 지어보세요~~

어메이징 2010.08.11

베트남 하롱베이 구경하세요~

베트남 (Viet Nam)을 업무상 방문 했을때 농청진흥청 코피아센터 조원대 소장님의 안내로 하롱베이(Ha Long Bay) 찾았다. 하롱베이는 베트남의 제 1의 경승지이며 유네스코 세계유산이기도 하다. 배를 빌려서 4시간정도 코스를 다녀오기로 했다. 배를 빌리는 비용은 대략 우리나라 돈으로 3만원정도 배안에는 음식을 해주는 분들이 있어서 해상시장에서 산 물고기는 손질해 준다. 제주도에서 유명한 다금바리를 흥정을 통해서 살수 있다. 다금바리의 진위 여부를 떠나서 즐거울 따름이다. 주로 일본인 한국인 광광객들이 많이 관심을 보인다. 그 외에도 다양한 해산물을 판매한다. 배를 타면서 펼쳐지는 풍경은 아름답다. 또한 긴 세월에 걸쳐 자연이 조각해 낸 기묘한 기암괴석을 보면 놀라울 정도이다. 종착지는 천연 석회..

어메이징 2010.07.24 (1)

베트남 실크의 고향 하동, 반폭마을

실크의 고향 하동, 반폭마을 베트남 반푹(Van Phuc) 실크마을 하노이 중심가에서 10km 떨어진 곳에 하동(Ha Dong)에는 베트남 최고라는 명성을 얻고 있는 각종 실크제품들이 있다. 5세기경부터 중국에 실크를 보냈던 베트남에서 대표적인 실크견직물 마을,반폭마을 90%이상이 실크와 관련된 업종에 종사할 정도며 하노이의 유명 실크 삽에서 판매하는 제품들이 이곳에서 생산된 것이라고 한다. 현재 30개 이상의 상점이 실크를 제작하고 있는데,간단한 견학도 가능하다,물론 물건 판매를 주목적으로 하는 가게들이 대부분이다 고급스러운 박스에 담긴 실크 넥타이와 행커치프 세트는 1만동에서 16만동 사이 스카프의 가격은 2만동에서 12만동 사이 대략 2010년 4월 27일 환율로 10만동이 5860원 정도입니다.

어메이징 2010.04.27

샨세교 교주님이 전해주는 사랑의 바이러스

4월 1일 만우절이다. 티스토리 블로그에 admin 하자 보이는 쪽지 한장 처음에는 스팸메일인지 알고 열어봐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하다가 확인 버턴을 눌러보니 하하 티스토리에서 보내는 사랑과 감사의 러브레터이자 만우절 이벤트 였습니다. 아이디어의 참신성에 놀랐습니다. 작은 것들에 사람들을 감동시킬 수 있다는 사실. 오늘 저도 샨새교 교주님이 하신것처럼 가까이 있는 가족부터 잊고 지냈던 지인들에게 사랑의 러브레터를 보내야 겠습니다. 티스토리 교주님 잠시나마 행복했습니다.

어메이징 2009.04.01 (2)

목공예의 달인 홍무송 어르신

경기도 광명시 철산 주공 12단지 아파트 1206동 306호에 가면 박물관을 연상하게 하는 목공예작품을 볼 수 있다. 한국의 전통탈과 30년간 만든 작품들 200여점이 거실 가득 전시되어 있다. 이 작품들을 만든 분은 홍무송(68세) 어르신이다. 30년전 채소가게와 도장을 만드는 인장업을 하던 어르신은 취미생활로 목공예를 시작하게 되었다고 한다. 처음에는 한국의 전통탈을 만드셨고 그 이후 동물을 비롯한 다양한 목공예 작품들을 만드셨다. 작품은 소재는 우리가 주위에서 자주 볼수 있는 동물들이다. 암닭,오리,돼지,다람쥐,강아지,새,소,붕엉이 까지 다양하다. 모두 소나무를 직접 만든 조각칼로 조각해서 만든 작품들이다. 작품을 만들때는 항상 한쌍 씩 만든다는 홍무송어르신 작품들이 암수 짝을 지어 만들어주면 외롭..

어메이징 2009.03.12 (1)

짚풀로 만든 이쁜 달걀 바구니

구리시 문화원의 전래놀이 동호회인 검정고무신 회원 어머니께서 직접 만든 작품입니다. 짚풀로 달걀을 담은 바구니가 이렇게 예쁠 줄이야~ 우리 옛 어르신의 미적감각을 느끼게 해줍니다. 예전에는 달걀이 귀해서 쉽게 먹지 못했다고 합니다. 귀한 손님, 특별한 날에만 먹을 수 있었던 달걀 달걀을 담은 정성어린 짚풀공예가 참 멋집니다. 캐논 450d

어메이징 2009.03.12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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