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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치잡이 3

지금이 제철 1미터 대형 갈치잡이 갈치낚시 갈치 낚시

7월부터 9월까지 갈치는 제철이라 갈치 맛이 제일 좋은 시기입니다. 제주특별자치도 한림항에서 출조하는 갈치잡이 어선에 동승해서 촬영했습니다. 갈치는 빛을 좋아하는 주광성 생선이라 갈치잡이 어선에 등을 달아 환하게 밝히고 조업을 합니다. 갈치의 미끼는 냉동 꽁치 12개 낚시에 꽁치를 끼어서 추를 바다에 던져 넣으면 갈치를 잡을 수 있는데요 노련한 선원은 낚시추를 멀리 던지는데 노하우가 있다. 특대 갈치는 크기가 1미터가 넘고 무게도 1kg 아래 유튜브 영상에 생생한 제주도 갈치잡이 갈치 낚시를 보시죠 잡은 갈치는 빙장을 해서 보관한다 얼음과 바닷물을 섞어서 적당히 차가운 수온속에서 싱싱하게 보관된다. 갈치잡이 갈치 낚시는 오후부터 다음날 아침까지 밤을 꼬박 새우면서 낚아야 하는 고된 어업이다. 갈치는 갈치..

극한직업 - 안강망 선원 못다한 이야기

올해 초 설날 무렵에 극한직업 첫 아이템인 조기잡이를 연출한지 어느덧 8개월이 지나고 있다. 1월 동중국해에서 황금조기를 잡기위한 유자망 선원들의 일상을 소개하는 것을 시작으로 붕장어통발잡이,갈치주낙잡이,오징어잡이 이번에 방송될 안강망선원까지 우리나라 연근해 어업에 종사하는 분들을 소개할수 있었던 보람있는 시간들이었다. 우리는 선원,어부들의 모습을 고향은 지금 6시 내고향을 비롯해서 아침방송이나 데일리 오후 프로그램에서 볼수 있다. 대부분은 촬영시간이 촉박한 관계로 하루 이틀 안에 촬영을 마무리하고 편집 방송해야 하기 때문에 장기출어를 떠나는 선원들의 모습을 TV 에서 보기 힘들다. 바다에서 싱싱한 해산물을 잡아내고 그것을 가지고 맛있는 요리를 만드는 모습 늘 익숙한 모습들이다. 그렇지만 유가폭등과 어획..

방송프로그램 2009.03.12 (2)

극한직업 - 갈치잡이 취재후기

극한직업이란 프로그램을 연출한지도 6개월에 접어들고 있다 그동안 조기잡이,붕장어통발잡이,응급실의사,특전사,갈치잡이편을 진행하면서 가장 고생하면서 일을 하시는 분들은 바다에서 일하는 뱃사람이자 선원들이었다 그분들의 표현을 빌자면 감옥생활에 비교하기도 한다 육지와 떨어져서 배라는 공간에 장기조업을 하는 경우는 일의 고단함은 물론이요,사생활이라는 것이 없다는것이 사람을 더욱 답답하게 만든다. 핸드폰이 있어도 무용지물이요 tv시청 또한 불가능하다 간혹 위성장치을 통해 tv를 시청하는 경우도 있다 위성수신장치 가격이 만만치 않아 설치하기가 쉽지 않다. 오직 일과 식사,수면시간의 반복이다 대부분 새벽조업을 하기 때문에 심지어는 새벽 1시 기상으로 하루 20시간 동안 매일 작업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면 어느 직업보다..

방송프로그램 2009.03.1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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